1 min readby 말미잘 팀
60초 말하기 연습으로 면접과 발표를 준비하는 방법
말하기 연습을 시작하기 어려운 이유는 너무 크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10분 발표를 완벽하게 연습하거나, 면접 질문 50개를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시작 전부터 지칩니다.
처음에는 60초면 충분합니다.
60초 안에 드러나는 것
짧은 발화에도 말 습관은 나옵니다. 시작이 늦는지, 결론이 없는지, 말이 너무 빠른지, 중간에 필러가 많은지, 마무리가 흐려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짧기 때문에 고치기 쉽습니다. 긴 발표 전체를 고치려면 막막하지만, 60초 답변의 첫 문장을 바꾸는 건 바로 할 수 있습니다.
기본 구조
질문 하나를 고릅니다. 그리고 네 단계로 말합니다.
- 결론을 말한다.
- 이유를 하나 붙인다.
- 짧은 사례를 말한다.
- 다시 결론으로 마무리한다.
처음에는 60초를 채우는 것보다 구조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두 번 녹음하세요
첫 번째 녹음은 평소처럼 합니다. 분석 결과를 보고 하나만 고릅니다. 속도, 필러, 구조 중 하나입니다. 두 번째 녹음에서는 그 하나만 고쳐봅니다.
말미잘이 만들고 싶은 루프는 바로 이것입니다. 말하고, 확인하고, 하나를 고치고, 다시 말하는 것.
자주 묻는 질문
60초 연습만으로 충분한가요?
긴 발표나 실제 면접 전체를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시작 습관을 고치기에는 충분히 유용합니다.
매일 해야 하나요?
가능하면 짧게라도 자주 하는 편이 좋습니다. 말하기는 한 번에 몰아서 고치기 어렵습니다.